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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스스퀘어 열흘 흥행, 역대 최고 판매 기록

[데브시스터즈 제공]
(서울=연합뉴스) 김주환 기자 = 데브시스터즈[194480]는 미국 뉴욕 타임스 스퀘어에서 지난 17일부터 26일(이상 현지시간)까지 열린 오프라인 팝업 스토어 '뉴욕 위드 쿠키런'에 열흘간 4만 명이 찾았다고 29일 밝혔다.
행사 기간 매출은 70만 달러, 약 10억 원을 넘기며 오프라인에서 열린 '쿠키런' 시리즈 팝업 스토어 중 역대 최고 판매량을 기록했다.
행사 기간 가장 높은 매출을 기록한 상품은 '쿠키런: 킹덤 비스트 쿠키 컬렉터블 피규어'로 나타났다.

[데브시스터즈 제공]
또 뉴욕을 테마로 현지에서 첫선을 보인 '자유의 여신상 용감한 쿠키 인형 키링'도 매출 톱 10에 들면서 방문객들에게 인기를 끌었다.
현장에서는 쿠키런: 킹덤 성우 사인회를 비롯한 다양한 참여형 이벤트도 마련됐다.
원작에서 '이터널슈가 쿠키' 성우를 맡은 가비 핸킨스 마누키안은 "쿠키런 커뮤니티의 일원인 건 정말 행운이라고 생각한다"라며 "이터널슈가 쿠키를 사랑해주시는 모든 분 덕분에, 오늘 내 인생을 바꾼 잊지 못할 순간을 얻을 수 있었다"라고 팬들에게 감사를 표했다.
juju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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