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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자료]
(광주=연합뉴스) 전승현 기자 = 중소기업중앙회 광주전남지역본부는 29일 더불어민주당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후보를 시작으로 주요 정당 후보들과 지방선거 정책과제 전달식을 한다고 밝혔다.
전남광주 통합이라는 지역 전환점을 맞아 경제 핵심 주체인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목소리를 차기 시정 운영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중소기업중앙회는 이번 지방 선거를 앞두고 현장의 목소리를 담은 총 47건의 정책과제를 마련했다.
주요 과제로는 기업 및 인재 유입촉진(8건), 산업 및 기업 혁신역량 제고(15건), 기업 연계 인프라 개선(12건), 지역특화과제(12건) 등이다.
중소기업중앙회 광주전남 임경준 회장은 "지역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에 거는 기대가 크다"며 "기업 투자 환경과 소상공인 안전망을 마련하고 현장의 해묵은 규제를 걷어내는 실천적인 행정을 바란다"고 말했다.
shcho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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