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기보, 말레이시아서 기업 원스톱 금융지원 설명회

입력 2026-04-29 09:25:02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말레이시아 진출기업 금융지원 설명회

[기술보증기금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연합뉴스) 민영규 기자 = 기술보증기금은 한·아세안금융협력센터, 주말레이시아 대한민국 대사관과 함께 28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암뱅크(AmBank) 본사에서 '말레이시아 진출기업 원스톱 금융지원 상담·설명회'를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국내 은행이 진출하지 않아 자금조달에 어려움을 겪는 말레이시아 소재 한국 기술기업의 금융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우리은행, 암뱅크, 한국수출입은행, 한국무역보험공사 등 주요 금융기관과 한국투자파트너스, 엔에이치앱솔루트리턴파트너스(NH ARP) 등 벤처캐피털, 딜로이트, 케이피엠지(KPMG), 피더블유씨(PWC) 등 글로벌 회계법인이 참여했다.


설명회는 주말레이시아 대한민국 대사관의 현지 금융 이용 현황 발표, 기보의 기술평가 및 해외진출보증 안내, 수출입은행·무역보험공사의 공급망안정화기금 및 무역금융 소개, 우리은행·암뱅크의 현지 금융상품 안내 순으로 진행됐다.


이어 기업별 1대 1 맞춤형 상담에서 보증·대출·투자뿐 아니라 세무·회계·법률 등 경영 전반에 걸친 종합 컨설팅을 제공했다.


기보는 우리은행, 암뱅크와 함께 해외진출보증을 활용한 '보증신용장(SBLC) 기반 현지 대출 실행을 위한 업무협약'을 추진할 계획이다.


youngkyu@yna.co.kr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