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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정보위, 청년과 함께하는 정책간담회 개최

입력 2026-04-28 18: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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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정보보호위원회 명패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제공]


(서울=연합뉴스) 홍준석 기자 =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28일 정부서울청사 1층 모파마루에서 '청년과 함께하는 개인정보정책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행사에 참석한 2030 자문단과 대학생 기자단 등 20여명은 해외 플랫폼사업자의 개인정보 침해 우려에 대응하기 위한 국내 대리인제도, 개인정보를 대규모로 처리하는 수탁사에 대한 관리·감독, 데이터 가치를 고려한 차등규제 등을 논의했다.


이어 개인정보 분야 전문성을 갖춘 청년 15명으로 구성된 개인정보위 2030 자문단 출범식도 진행됐다. 이들은 개인정보 보호 체계 확립, 안전한 인공지능 전환(AX) 혁신 지원, 개인정보 정책 소통 분과로 나뉘어 활동한다.


송경희 개보위원장은 "인공지능(AI) 시대 개인정보 정책에는 디지털 네이티브인 청년들의 시각을 파악할 필요가 있다"며 "앞으로도 청년을 비롯한 다양한 세대와 각계 의견을 폭넓게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honk0216@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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