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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 사옥 이미지 2024.8.12 [엔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주환 기자 = 엔씨가 218억원어치 자사주를 직원들에게 보상으로 지급했다.
엔씨는 지난 24일 보통주 8만516주를 직원을 대상으로 처분했다고 28일 공시했다.
1주당 처분가액은 4월 24일 종가인 27만500원, 총액은 약 217억7천958만원이다.
엔씨는 지난 14일 회사 및 자회사 직원을 대상으로 자기주식을 지급한다고 공시한 바 있다.
구현범 엔씨 최고운영책임자(COO)는 지난달 주주총회에서 관련 질의에 "2024년도 이래 상당히 많은 내부 구조조정과 인력 감축이 있었고, 그 과정에서 고충을 겪은 사우들에게 보상하는 차원"이라고 취지를 설명했다.
juju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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