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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 '두레함께 데이' 개최…"지역 관광콘텐츠 판로 확대"

입력 2026-04-28 11:5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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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사업체·여행업계 관계자 등 200여명 참석




2026 두레함께데이 포스터

[문화체육관광부 제공]



(서울=연합뉴스) 이상서 기자 =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28일 서울 영등포구 콘래드서울 호텔에서 '2026 두레함께 데이'를 열고 주민과 청년이 주도하는 지역관광 생태계 구축을 논의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관광두레 주민사업체와 여행업계 관계자 등 200여명이 참석한다. 주요 프로그램으로 관광두레 주민사업체와 여행업계 간 일대일 상담을 비롯해 지역 관광상품 전시 및 판로 연계를 통한 수익 창출형 산업 구조 전환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문체부는 지역관광의 지속 가능성을 확보하고자 청년 참여 확대를 핵심 전략으로 삼고, 추가경정예산을 통해 청년 관광두레를 추진하기로 했다.


이를 통해 청년이 지역에서 창업하고 정착할 수 있도록 유도하고, 관광을 기반으로 한 신규 일자리 창출을 확대할 계획이다.


강동진 문체부 관광정책관은 "여행업계와 협력을 강화해 지역 관광콘텐츠의 국내외 판로를 확대하고, 지역이 관광의 주체로 자리 잡도록 정책 지원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shlamazel@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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