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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스냅] 과기한림원, '날씨 AI와 국가예보 전략' 주제 원탁토론회

입력 2026-04-28 10: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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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과학관, 양자과학 전문가 강연 프로그램 '퀀텀토크' 개최


중앙과학관, 29~30일 국가생물다양성기관연합 정기총회 및 워크숍




제250회 한림원탁토론회

[과기한림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조승한 기자 = ▲ 한국과학기술한림원은 29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날씨 인공지능(AI)과 국가예보 전략'을 주제로 제250회 한림원탁토론회를 연다고 28일 밝혔다. 토론회에서는 이혜숙 국립기상과학원 인공지능기상연구과장과 제프 아디 엔비디아 수석엔지니어가 주제 발표한다. 이어 종합토론에서는 AI 기반 예보체계 개선, 국가 컴퓨팅 인프라 현황, 수치모델 확보, 미디어 활용전략 등을 논의한다. 행사는 한림원 유튜브로도 볼 수 있다.




퀀텀토크

[과천과학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국립과천과학관은 올해 브랜드기획전 '양자세대'와 연계한 양자과학 전문가 강연 프로그램 '퀀텀토크'를 5월부터 8월까지 매달 한차례 연다고 28일 밝혔다. 5월 9일 첫 강연에는 이강영 경상국립대 교수와 김갑진 한국과학기술원(KAIST) 교수가 양자역학의 기초 개념과 의미를 설명한다.


▲ 국립중앙과학관은 29~30일 국립생태원에서 제30차 국가생물다양성기관연합 정기총회 및 워크숍을 연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전국 30개 회원기관 관계자 80여명이 참여해 내년 연합 출범 20주년 기념사업과 올해 7월 중앙과학관에서 열리는 '2026 세계생물다양성정보기구(GBIF) 아시아 지역 국제 심포지엄' 운영 방안 등을 논의한다. 워크숍에서는 충남 태안 일대 공동학술조사 결과를 공유한다.


shj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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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8 12:00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