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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탐방·산책 등 2개 코스, 전문해설사 동행 백제문화 소개

[부여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부여=연합뉴스) 양영석 기자 = 충남 부여군은 다음 달 2일부터 10월까지 매주 주말 백제 역사·문화와 주변 자연경관을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시티투어버스를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토요일 역사탐방 코스와 일요일 산책·힐링 코스 등 2개 코스로 운영되며, 전문 관광해설사가 동행하면서 깊이 있는 백제 이야기를 들려준다.
토요일 역사탐방 코스는 정림사지, 국립부여박물관, 궁남지, 백제문화단지를 둘러보는 일정으로 운영된다. 부소산성, 구드래 황포돛배, 궁남지 등을 둘러보는 일요 산책 코스에서는 백마강 수변 경관을 즐길 수 있다.
구드래 황포돛배에 탑승하는 일정도 포함된다.
다만, 7∼8월 혹서기에는 시티투어버스를 운행하지 않는다.
시티투어버스에 탑승하려면 부여 문화관광 누리집(https://www.buyeo.go.kr/html/tour/)에서 예약하거나, 투어 당일 현장에서 탑승권을 구매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충남종합관광안내소(☎ 041-830-2880)로 문의하면 된다.
young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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