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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달 8일까지 신청 접수…올해 선발 규모 20개사로 확대

[GS샵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채린 기자 = GS샵은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홈쇼핑 진출을 돕는 판로지원 사업 '온앤업'(On&Up)에 참여할 기업을 공개 모집한다고 27일 밝혔다.
온앤업은 GS샵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에게 홈쇼핑 방송 판매 기회를 제공하고, 영상 제작비를 지원해 상품 홍보와 매출 확대를 돕는 사업이다.
지난해 온앤업에는 100개 기업이 신청했으며, 최종 선정된 12개 협력사는 GS샵을 통해 약 9억원의 주문 실적을 올렸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GS샵은 올해 더 많은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에게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선발 규모를 15∼20개 사로 확대할 계획이다.
최종 선정된 기업에는 인서트 영상 제작비 최대 700만원과 '아이 러브 중소기업' 방송 편성 등 혜택이 제공된다.
신청은 다음 달 8일까지며, 지원 대상은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이다. 올해 GS샵 TV홈쇼핑과 GS마이샵 방송이 이미 예정된 협력사나 지난 2023∼2025년에 본 프로그램을 통해 지원받은 협력사는 제외된다.
GS샵 관계자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에게 가장 필요한 지원은 더 많은 고객과 만날 수 있는 실질적인 판로"라며 "GS샵은 우수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이 TV홈쇼핑을 발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lyn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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