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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대한통운, 중소식품업체 상생 캠페인 진행…물류비·홍보 지원

입력 2026-04-27 09:3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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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개 업체 선정해 배송지원금·인플루언서 리뷰 제작 등 4천만원 규모 혜택




CJ대한통운 상생 프로젝트 '함께사네 가치오네'

[CJ대한통운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채린 기자 = CJ대한통운[000120]은 중소 식품업체의 홍보와 판매를 돕는 상생 프로젝트 '함께사네 가치오네'를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물류비와 홍보·마케팅 부담으로 소비자 접점 확대에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돕기 위해 기획됐다.


CJ대한통운은 ▲ 제품의 맛과 품질 ▲ 가격경쟁력 ▲ 배송 적합성 ▲ 차별성 및 스토리 등을 평가해 30개 업체를 선정하고, 총 4천만원 규모의 배송지원금과 물류비 할인, 상품 홍보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선정 업체 중 20곳에는 각 100만원의 배송지원금을 주고, 10곳에는 최대 200만원의 배송지원금과 함께 유명 인플루언서의 제품 홍보 콘텐츠 '원픽(O-NE Pick) 리뷰' 제작을 지원한다.


이번 캠페인은 다음 달 25일까지 택배로 제품을 배송·판매하는 식품 판매자 누구나 'CJ대한통운 함께사네 가치오네' 사이트를 통해 지원할 수 있다.


CJ대한통운 관계자는 "소상공인들의 물류 부담을 덜어주고, 경쟁력 있는 상품이 더 많은 소비자에게 알려질 수 있도록 이번 캠페인을 기획했다"며 "식품뿐 아니라 다양한 업종의 중소기업·소상공인들의 실질적인 성장을 지원할 수 있는 상생 프로그램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lyn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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