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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박형빈 기자 = LG유플러스[032640]는 고객 참여 서비스 '심플 랩'에 접수된 아이디어가 지난해 11월부터 현재까지 1만건을 넘었다고 26일 밝혔다.
심플 랩은 고객이 통신 이용 과정에서 느낀 불편이나 개선 아이디어를 회사에 직접 전달할 수 있는 참여형 서비스다.
고객은 매달 제시되는 '이달의 주제'뿐 아니라 통신 생활에서 느낀 불편과 요구를 '자유 주제'로 제안할 수 있다.
LG유플러스는 이 가운데 공감도가 높은 아이디어를 우선 검토하고, 실제 서비스 반영 여부와 진행 상황을 고객과 공유하고 있다.
회사는 최근 심플 랩에 접수된 아이디어를 서비스에 반영한 사례를 소개하는 영상 콘텐츠 'U+에 도착한 당신의 이야기'와 후속편 '딸의 낯선 목소리'를 공개했다.
장준영 LG유플러스 마케팅그룹장(상무)은 "심플 랩은 고객 중심 철학 '심플리 U+'를 실천하기 위해 마련된 고객 접점이자, 일상의 작은 아이디어까지 직접 경청하는 소통 창구'라고 말했다.
binzz@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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