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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랜드월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서울=연합뉴스) 조민정 기자 = 이랜드월드가 운영하는 육아 플랫폼 '키디키디'는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키디런' 팝업스토어를 오는 30일까지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키디키디가 네 번째로 선보이는 오프라인 팝업으로, 첫날인 지난 24일에는 700명 이상의 고객이 몰렸고 30분 만에 신청이 마감되는 등 관심을 모았다.
행사에서는 아툭, 꼬모, 올라올라 등 14개 브랜드의 여름 신상품을 경험하고 구매할 수 있다. 일자별 릴레이 럭키박스, 구매사은품 등 혜택이 준비됐다.
이랜드 키디키디 관계자는 "팝업 스토어에 대한 부산, 대구 등 지역 고객의 지속적인 요청에 부응하기 위해 이번 공간을 기획했다"며, "키디키디가 큐레이션한 고감도 브랜드 라인업과 풍성한 콘텐츠를 만나볼 수 있는 이번 팝업 스토어에 많은 관심 바란다"고 말했다.
chomj@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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