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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츠] "감정 없고 예측 불가능하다"…AI 로봇, 프로선수도 꺾었다

입력 2026-04-24 11:2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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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소니그룹의 인공지능(AI) 연구개발 조직인 소니AI가 전국대회 출전 선수 수준의 탁구 실력을 갖춘 AI 로봇을 개발했다고 일본 아사히신문과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이 23일 보도했습니다.



로봇의 이름은 '에이스'(Ace)로, 8개의 관절을 가진 로봇 팔과 탁구공의 빠른 움직임을 포착하는 센서를 탑재한 카메라 등으로 구성돼 있습니다. 연구팀은 카메라로 공의 위치와 회전 등을 분석하고 로봇의 팔 동작은 AI 기술인 '심층강화학습'을 통해 훈련시켰습니다.


소니AI는 에이스가 경쟁적 신체 스포츠에서 전문가 수준 성능을 달성한 최초의 로봇이라고 밝혔습니다. 지난해 4월 시합에서 엘리트급 선수 5명 중 3명을 이겼고, 12월과 지난달에는 프로 선수도 꺾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풀영상에서 확인하세요.


제작 : 전석우


영상 : 로이터·Sony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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