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울주군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연합뉴스) 장영은 기자 = 울산 울주군새마을회는 부녀회, 직장협의회 등과 함께 24일 울산 북구 동남상사에서 고유가 위기 극복을 위한 '3R 자원재활용 헌 옷 모으기 경진대회'를 열었다.
경진대회는 자원재활용을 통해 환경오염을 방지하고 탄소중립 실천을 확산하기 위해 매년 상·하반기 정기적으로 열린다.
'3R'은 다시 쓰기(Reuse), 재활용하기(Recycling), 줄이기(Reduce) 영어 약자다.
일상 속 자원 낭비를 줄이고 환경 보호를 실천하기 위한 생활 밀착형 운동이다.
새마을 남녀지도자 30여 명이 행사에 참여한 가운데 읍면별 새마을회를 중심으로 주민과 함께 헌 옷, 신발, 가방, 일회용 페트병 등 재사용할 수 있는 자원을 수거했다.
울주군새마을회는 헌 옷 수거 활동을 비롯해 국토대청결운동, 이웃을 위한 사랑의 열무김치 나누기, 사랑의 집 고쳐주기, 일회용 페트병 재활용 사업 등 다양한 나눔과 환경보호 활동을 하고 있다.
young@yna.co.kr
Copyright 연합뉴스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