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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구혁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1차관과 주요 내빈들이 17일 대전 유성구 엑스포 과학공원에서 열린 2026 대한민국 과학축제 개막식에서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2026.4.17 [한국과학창의재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hoto@yna.co.kr
(서울=연합뉴스) 조승한 기자 =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4일부터 사흘간 경기 고양 킨텍스에서 한국과학창의재단, 한국연구재단과 함께 '2026 대한민국 과학축제'를 대한민국 과학기술대전과 통합해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개막식에서 구혁채 과기정통부 1차관은 "축제를 비롯한 전국 과학문화 프로그램은 이공계 인재를 육성하는 중요 기반"이라고 강조하면서 "학생뿐 아니라 모든 국민이 전국 어디서나 과학을 쉽게 접할 수 있도록 과학문화 정책을 지속 혁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구 차관은 개막식에 앞서 학생들과 이공계 진로 멘토링 간담회를 갖고 이공계 진학 촉진을 위한 정책적 지원 확대를 약속했다.
이어 간담회 참석자들과 전시장을 함께 관람했다.
올해 과학축제는 전국 4개 권역에서 열리며 이번이 세 번째다.
과학축제는 누구나 무료로 전시와 체험을 즐길 수 있다.
shj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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