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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관 중심 해외기업 참여로 협력 기회 확대

류제명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2차관이 23일 오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월드IT쇼 2026' 전시장에서 주한대사 및 주한외교관들과 셀카를 찍고 있다. [과기정통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권하영 기자 =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3일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월드IT쇼 2026'에서 56개국 주한 외교사절단 85명을 초청해 글로벌 AI·ICT 협력을 확대했다고 밝혔다.
류제명 과기정통부 제2차관은 이날 오후 주한 외교관 초청 행사를 통해 우리나라 AI·ICT 정책과 기술을 소개했으며, 외교관들과 함께 전시장을 직접 둘러보며 국내 기업의 AI·ICT 제품 및 서비스를 체험하도록 안내했다.
특히 올해 새롭게 조성된 '글로벌관'에서는 베트남을 비롯한 6개국 13개 기업이 참여해 자국 ICT 기술과 제품을 선보이며 국제 협력 가능성을 확대했다.
류 차관은 "AI가 일상이 된 시대를 맞아 지금이 피지컬 AI 생태계 조성의 골든타임"이라며 "대한민국이 AI 3대 강국으로 도약하고 산업과 일상 전반의 변화를 이끌 수 있도록 정책적 지원을 지속하겠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국내 피지컬 AI 경쟁력을 강화하는 한편, 외교사절단 참여를 통해 글로벌 협력 기반도 한층 확대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kwonh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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