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신한은행, 두나무 '기와' 기반으로 신용대출 자격 확인

입력 2026-04-23 13:51:01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연계 금융상품·제휴 서비스도 준비



(서울=연합뉴스) 한지훈 기자 = 신한은행은 의사 전용 신용대출 상품인 '닥터론' 자격 인증 체계를 두나무 블록체인 네트워크인 '기와(GIWA) 체인' 기반으로 개편한다고 23일 밝혔다.


신한은행은 5월 중 서비스 적용을 완료할 예정이다. 이번 개편으로 서류 제출 중심의 기존 자격 확인 절차는 블록체인 기반 디지털 인증 방식으로 전환된다.


향후 변호사, 세무사 등 전문직 자격 단체를 비롯해 택시조합, 버스운송조합 등 각종 협회와 연계한 금융상품과 기관 제휴 서비스에도 적용 범위를 확대할 계획이다.


은행 관계자는 "앞으로도 기와 체인 기반 인증 구조를 바탕으로 다양한 금융 서비스에 디지털 검증 체계를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hanjh@yna.co.kr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