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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야별 '에이전트' 도입으로 업무 프로세스 혁신
(서울=연합뉴스) 한지훈 기자 =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이 업무 전반에 맞춤형 인공지능(AI) 에이전트를 도입한다고 23일 밝혔다.
빗썸은 '인사이트 에이전트'를 통해 분석가들의 데이터 취합과 보고서 작성 업무를 지원한다. 일상적인 언어로 필요한 데이터를 얻을 수 있는 '분석 에이전트'도 운영한다.
빗썸은 또 개발 영역에서 '클로드 코드(Claude Code)' 같은 최신 코딩 에이전트를 투입해 반복 코딩이나 코드 오류 수정을 맡기고 있다.
오는 5월부터는 상담센터에 '상담 지원 에이전트'를 도입, 상담사가 고객을 응대하면서 필요한 정보를 실시간 확인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회사 관계자는 "향후 대고객 서비스까지 AI 적용 영역을 확대해 빗썸만의 차별화된 이용자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빗썸 로고 [빗썸 제공]
hanj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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