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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수출입은행-HK이노엔-한국사회복지협의회 업무협약

[촬영 안 철 수] 2026.2
(서울=연합뉴스) 김잔디 기자 = 보건복지부는 22일 오후 수출입은행, HK이노엔, 한국사회복지협의회와 '그냥드림' 사업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한국수출입은행이 고객 기업과 함께 매칭 기부하는 방식으로 그냥드림 사업을 지원하기로 결정한 데 따라 이뤄졌다.
한국수출입은행은 고객 기업이 그냥드림 사업에 현금 또는 현물을 기부하면 이에 상응하는 규모의 현금 기부를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에는 HK이노엔이 참여한다.
협약에 따라 HK이노엔은 3억원 상당의 보리 음료를 현물로 지원하고, 한국수출입은행은 2억원의 현금을 기부하기로 했다. 이로써 그냥드림에 총 5억원 상당의 지원이 이뤄진다.
그냥드림 사업은 생계가 어려운 국민에게 별도의 신청이나 소득 기준 없이 먹거리와 생필품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jandi@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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