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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심 제공]
(서울=연합뉴스) 김세린 기자 = 농심[004370]은 제27회 전주국제영화제에서 신라면 출시 40주년을 기념하는 단편영화를 상영한다고 22일 밝혔다.
선보이는 영화는 오세연 감독의 '라면이 불기 전에'와 김태엽 감독의 '라면이 떨어지면' 2편이다.
해당 영화는 다음 달 2일부터 영화제 기간 중 총 3회 공식 상영된다.
신라면이 국민의 희로애락과 함께해온 상징적 존재라는 메시지를 담았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농심은 영화제 기간인 오는 29일부터 다음 달 5일까지 전주 영화의 거리에서 팝업스토어를 운영할 예정이다.
또 유망 감독을 격려하는 '농심신라면상' 시상도 진행한다.
농심 관계자는 "국내 문화 예술 분야와 협력해 한국 문화의 저력을 알리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athen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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