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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개발특구 추경 60억…딥테크 창업 본격 지원

입력 2026-04-21 12: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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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창업 40팀·스타트업 16곳 선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공]



(서울=연합뉴스) 조승한 기자 =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올해 추경을 통해 연구개발특구 육성사업 예산 60억원을 추가 확보해 5극 3특 연구개발특구 딥테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추경 예산은 딥테크 창업과 초기 창업기업 성장을 돕기 위한 예산으로 기획형 창업, 초기 스케일업 지원 등에 활용될 계획이다.


창업지원 과제는 정부출연연구기관과 대학 등 공공연구기관을 중심으로 민간 전문가 그룹이 참여해 사업화 가능성이 높은 딥테크 기술을 발굴한다.


총 40개 예비 창업팀을 선발해 비즈니스 모델 검증, 시장진입 전략 수립 등을 지원한다.


초기 창업기업 성장지원 과제는 16개 딥테크 기반 스타트업을 선정해 기술 고도화를 지원한다.


shj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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