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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윤민혁 기자 = 기아는 장애인의 날(20일)을 맞아 '더 기아 PV5 WAV'와 연계한 참여형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21일 밝혔다.
PV5 WAV는 휠체어 이용 승객의 편리하고 안전한 이동을 위해 국내 전기차 최초로 측면 출입 방식이 적용된 차량이다.
기아는 지난 20일 경기도 평택 '목적기반모빌리티(PBV) 익스피리언스 센터'에서 휠체어 이용자 참여형 프로그램 '무빙 캔버스 PV5 WAV와 함께하는 휠체어 꾸미기'를 진행했다.
행사는 PV5 WAV 시승과 휠체어 꾸미기 등으로 운영됐다.
지난 18일에는 포용형 문화축제 '2026 선 넘는 페스티벌'에 참가해 PV5 WAV 체험 부스를 운영하기도 했다.
김상대 PBV 비즈니스사업부 부사장은 "누구나 동등하게 경험하고 참여할 수 있는 모빌리티의 역할을 확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min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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