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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난테크놀로지, AI 글래스 기반 지능형 업무 플랫폼 첫 선
디노티시아, 시리즈A 900억원 투자 유치…AI 스토리지 확장
PFCT, 지구의 날 맞이 디지털 탄소 발자국 저감 캠페인

[KT클라우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권하영 기자 = ▲ KT클라우드는 자사 AI 플랫폼 'AI 파운드리'의 공공 클라우드 상품을 출시하고 공공 AI 전환(AX) 시장 공략을 본격화한다고 21일 밝혔다. 지난해 민간 클라우드 존에서 먼저 선보인 AI 파운드리를 공공 클라우드 존까지 확장해 공공 분야에서도 민간과 동일한 수준의 AI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AI 파운드리의 주요 상품은 클라우드보안인증(CSAP) 중등급을 획득했으며, 이를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의 '디지털서비스 전문계약제도'에 등록해 공공기관의 계약 절차를 간소화할 방침이다.

[코난테크놀로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코난테크놀로지[402030]는 오는 22일 코엑스에서 열리는 '2026 월드IT쇼'에 참가해 지능형 업무 지원 플랫폼 '비전플로우'와 웨어러블 기기 'AI 글래스'를 공개한다. 비전플로우는 스마트 글래스의 멀티모달 인터페이스로 현장 정비 대상을 실시간 식별하고, 대규모언어모델(LLM) 기반의 음성 대화로 맞춤 가이드를 제공하는 지능형 플랫폼이다. 코난테크놀로지는 시범 시연에서 취합된 피드백을 반영해 이를 연내 상용화할 계획이다.

[디노티시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디노티시아는 900억원 규모의 시리즈A 투자를 유치하고 인공지능(AI) 스토리지 사업 확장에 나선다고 밝혔다. 엘로힘파트너스가 주도한 이번 투자에는 키움인베스트먼트와 신한벤처투자 등 주요 투자기관이 참여했으며, 기존 투자자인 코오롱인베스트먼트와 HB인베스트먼트 등도 후속 투자에 참여했다. 디노티시아는 벡터 데이터베이스 '씨홀스'와 벡터 데이터 처리 전용 반도체 'VDPU'를 바탕으로, 외부 지식·장기 기억·단기 작업 메모리를 하나의 데이터 스택으로 통합하는 AI 스토리지 사업을 확대한다.

[PFCT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피에프씨테크놀로지스(PFCT)는 4월 22일 제56회 지구의 날을 맞아 진행한 '데이터 정리 캠페인'을 통해 1.9테라바이트(TB) 규모의 데이터를 감축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불필요한 이메일과 클라우드 데이터를 삭제해 디지털 탄소 발자국을 줄이는 활동으로, 약 6만800킬로와트시(kWh)의 전력 사용을 절감하고 25.5톤의 이산화탄소 배출을 줄이는 성과를 거뒀다. PFCT는 이를 계기로 디지털 탄소 발자국을 줄이는 운영을 이어갈 방침이다.
kwonh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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