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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년만에 부산서 한국원자력산업전…세계원전 최신 기술 소개

입력 2026-04-21 07:5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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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리원전

[연합뉴스 자료사진]


(부산=연합뉴스) 김선호 기자 = 부산시와 한국원자력산업협회는 22일부터 3일간 벡스코에서 2026 부산국제원자력산업전을 연다.



올해 전시는 한국수력원자력, 한전케이피에스(KPS), 한국전력기술, 두산에너빌리티 등 국내기업과 미국의 웨스팅하우스, 프랑스의 오라노, 캐나다의 앳킨스리알리스 등 19개국 130개 사가 참가한다.


전시회에는 지역 원전기업의 우수성을 홍보하는 부산시 공동관과 해외바이어 통합관, 초격차 스타트업관, 원자력 연구개발 성과 전시관이 조성된다.


동반성장 사업설명회, 전력 및 원자력 기자재 구매상담회, 해외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 체코 두코바니 원전사업 설명회 등 부대 행사도 열린다.


올해 행사는 '인공지능 시대를 여는 원자력'을 주제로 2026 한국원자력연차대회와 제25차 태평양연안국 원자력 회의가 동시에 개최된다.


태평양연안국 원자력 회의는 2012년에 이어 14년 만에 우리나라에서 다시 개최돼 세계 각국의 전문가가 원자력의 미래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국제적 교류의 장이 된다.


시민이 원자력에너지 분야 퀴즈를 맞히면 총 520만원 상당의 경품을 주는 제2회 한국원자력산업협회(KAIF) 에너지 골든벨도 열린다.


win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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