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부산 홈플러스 센텀점 외부 매장 간판서 연기…고객 대피

입력 2026-04-20 14:11:33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홈플러스

[연합뉴스]


(부산=연합뉴스) 차근호 기자 = 20일 낮 12시 25분께 부산 해운대구 홈플러스 센텀시티점 1층에 입점한 한 음료업체 외부 간판에서 "연기가 난다"는 신고가 119에 접수됐다.



출동한 소방대원은 해당 간판과 주변 설비 일부를 파괴하고 물을 뿌려 30여분 만에 연기 발생을 차단했다.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마트 내 경보 시스템이 작동되며 고객과 직원들이 밖으로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부산소방본부 관계자는 "불꽃은 보이지 않고 간판 내부에서 연기가 조금씩 나온 것으로 알려졌다"면서 "자체적으로 대피가 있었으나 정확한 규모는 추산되지 않는다"고 밝혔다.


ready@yna.co.kr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