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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ST, 서울과기대와 양자 연구협력·인재양성 맞손
중앙과학관, 첨단기술 활용 자연탐사 특별전 개최
과천과학관, '돔 콘서트' 과학문화공연 형태로 전면 개편

[우주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조승한 기자 = ▲ 우주항공청은 5월 23~25일 열리는 '제3회 우주청 스페이스 캠프'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 전국 중학생 70명을 선발하며 참가비는 전액 무료다. 학생들은 한국천문연구원, 한국항공우주연구원, 국립중앙과학관, 나로우주센터 우주과학관 등을 견학한다. 또 한국과학우주청소년단과 함께 천체관측, 로켓 제작·발사 체험 등도 수행한다.

[KIST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은 서울과기대와 17일 연구협력 및 과학기술 인재양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맺었다고 20일 밝혔다. 양 기관은 KIST가 지난해 구축한 전 주기적 광 기반 양자칩 제작 시설 '양자팹'과 내년 설립 예정인 서울과기대 '양자융합물리학과'를 중심으로 양자 분야 연구 협력을 진행하고, 해당 분야의 미래 전문 인력을 양성하기로 했다.

[중앙과학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국립중앙과학관은 21일부터 6월 28일까지 어린이과학관에서 첨단기술 활용 자연탐사 특별전 '출동! 첨단 미래자연탐사대'를 개최한다. 관람객은 드론 모니터링, 인공지능(AI) 기반 생태 데이터 분석, 환경유전자 탐사를 통한 생물 흔적 확인 등 다양한 미션을 수행하게 된다. 21~22일은 특별전 연계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과천과학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국립과천과학관은 천체투영관에서 여는 브랜드 행사 '돔 콘서트'를 과학문화공연 형태로 전면 개편하고 5월 2일 첫 행사를 연다고 20일 밝혔다. 올해 돔 콘서트는 AI과 달 탐사를 주제로 토크 콘서트 방식에서 벗어나 과학예술융합 공연으로 운영된다. 2일에는 과학 마술공연 'AI의 예언'이 열리며 8월과 12월에 과학 뮤지컬 '달의 부름', 음악 공연 '루나 세레나데' 등이 진행된다.
shj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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