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촬영 김주성]
정부세종청사 내 기후에너지환경부 청사
(서울=연합뉴스) 이재영 기자 = 녹색산업 수주 확대를 위한 민관 협의체에 에너지와 플랜트 기업이 추가로 참여한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20일 전남 여수시 한 호텔에서 '녹색산업 협의체 확대 협약식'과 간담회를 열었다.
녹색산업 협의체는 수주지원단 파견 등 국내 녹색산업 기업의 외국 진출을 돕고자 2023년 출범했으며 74개 기관이 참여하고 있다.
이날 협약식을 통해 한국전력공사·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전력거래소·한국상하수도협회 등 공공·유관기관 14곳과 삼성중공업·한화솔루션·HD현대일렉트릭·LS일렉트릭·LX인터내셔널·에코프로HN 등 12개 기업이 추가로 참여하게 됐다.
기후부는 "앞으로 협의체는 사업 발굴부터 협력망 구축, 수주, 사후관리까지 전 과정을 지원하는 '전략적 수주 지원 플랫폼'으로 역할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jylee24@yna.co.kr
Copyright 연합뉴스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