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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항만공사-코트라, 소비재 중소기업 베트남 진출 지원

입력 2026-04-20 10: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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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항만공사 송도 사옥

[인천항만공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인천=연합뉴스) 최은지 기자 = 인천항만공사(IPA)는 국내 중소기업의 베트남 판로 개척을 지원한다고 20일 밝혔다.



IPA는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 인천지원본부와 업무협약을 맺고 '2026 한·베 페스티벌'과 연계한 유통망 입점 참가 기업 15곳을 모집한다.


모집 업종은 식품, 생활용품, 유아용품, 패션 등 한국 소비재 분야의 중소기업이다.


참가 대상으로 선정된 기업은 오는 8월 열릴 한·베 페스티벌 부스에서 제품을 전시하고, 온라인 유통망 입점을 지원받는다.


신재완 IPA ESG 경영실장은 "이 페스티벌은 매년 평균 3만명가량이 찾는 대규모 행사"라며 "참여 기업이 실질적인 수출 성과를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chams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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