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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주환 기자 = 넷마블[251270]은 넷마블네오가 개발한 신작 액션 어드벤처 역할수행게임(RPG)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 PC 버전을 오는 5월 14일 선공개한다고 20일 밝혔다.
모바일 플랫폼까지 포함하는 정식 출시는 일주일 후인 5월 21일이다.
HBO의 인기 드라마 '왕좌의 게임'을 배경으로 만든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는 지난해 5월 해외 시장에 먼저 출시됐다.
넷마블은 1년간 게임 완성도와 콘텐츠를 보강해 한국 게이머들을 만날 예정이다.
특히 PC 중심의 사용자 경험을 강조, 전투 설계와 조작·인터페이스 전반을 키보드와 마우스 환경을 중심으로 개발했다.
BM(수익모델)은 월정액과 패스, 꾸미기 아이템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장현일 넷마블네오 '킹스로드' PD는 "개발진 모두가 '왕좌의 게임' 찐팬이자 액션게임을 사랑하는 이용자의 마음으로 타협하지 않고 치열하게 개발 중"이라며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기대를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juju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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