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자료사진]
(여수=연합뉴스) 정회성 기자 = 17일 오후 4시 21분께 전남 여수시 여수국가산업단지 내 한 화학공장에서 60대 남성 작업자 A씨가 약 2층 높이에서 바닥으로 추락했다.
A씨는 중태에 빠져 심폐소생술을 받으며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과 노동 당국은 생산설비 정비 작업 중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파악 중이다.
hs@yna.co.kr
Copyright 연합뉴스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