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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산단 화학공장서 60대 작업자 추락해 중태

입력 2026-04-17 17: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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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자료사진]


(여수=연합뉴스) 정회성 기자 = 17일 오후 4시 21분께 전남 여수시 여수국가산업단지 내 한 화학공장에서 60대 남성 작업자 A씨가 약 2층 높이에서 바닥으로 추락했다.



A씨는 중태에 빠져 심폐소생술을 받으며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과 노동 당국은 생산설비 정비 작업 중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파악 중이다.


h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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