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울산서 빈 통근버스가 옹벽 들이받아 40대 운전자 부상

입력 2026-04-16 16:02:04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옹벽 들이받은 버스

[울산경찰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연합뉴스) 김근주 기자 = 16일 낮 12시 30분께 울산 중구 성안동의 한 도로에서 45인승 통근버스가 옹벽과 가로수를 들이받아 버스 운전자 40대 A씨가 다리를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다.



승객은 타고 있지 않아 다른 부상자는 없었다.


경찰은 내리막길에 브레이크가 파열됐다는 A씨 진술을 토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canto@yna.co.kr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

실시간 검색어

2026-04-16 21:00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