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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경자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대구=연합뉴스) 이덕기 기자 =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은 입주기업의 유럽·중동시장 교두보 확보를 돕기 위해 대구상공회의소와 함께 '2026 튀르키예 무역사절단'을 모집해 파견한다고 16일 밝혔다.
사절단은 오는 9월 6일부터 12일까지 5박 7일간 튀르키예 수도 앙카라와 경제 중심지인 이스탄불 일대를 방문한다.
현지에서 1 대 1 수출상담회, 시장 진출 전략 세미나, 주요 산업단지 탐방 등 비즈니스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 대상은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 내 입주(예정) 기업 10개 사 내외로, ICT·로봇·의료·바이오, 미래 모빌리티 등 핵심 전략산업 분야 기업을 우선 선정할 예정이다.
선정된 기업에는 유력 바이어를 발굴해 매칭해주고 1사 1인 통역사도 지원한다.
김희석 혁신성장본부장은 "전략적 요충지인 튀르키예 시장 진출을 통해 입주기업들이 신규 거래선을 발굴하고 지속 가능한 수출 판로를 확보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참가 신청은 다음 달 8일까지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 홈페이지(www.dgfez.go.kr)를 통해서 하면 된다.
duc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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