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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기술창업 키운다…강소특구 13곳에 535억

입력 2026-04-16 12: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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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지원 60% 청년 집중…공공기술 결합 사업화 확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공]



(서울=연합뉴스) 조승한 기자 =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은 올해 전국 13개 강소연구개발특구에 535억원을 지원한다고 16일 밝혔다.


강소특구는 기초지자체 단위에서 과학기술 기반 창업, 사업화를 활성화하기 위해 2019년부터 지정됐다.


올해는 강소특구 창업 지원 60% 이상을 청년에 지원한다.


청년 아이디어와 검증된 공공기술을 결합해 창업할 수 있도록 하고 이를 통해 초기부터 기술경쟁력을 갖춘 창업기업을 만든다는 계획이다.


울산 울주 강소특구는 울산과학기술원(UNIST) 학생을 포함한 청년층 창업 교육을 확대하고 L시리즈 프로그램을 연계해 단계적 지원을 제공한다.


서울 홍릉 강소특구는 자체 창업 지원 프로그램 '그랜드-K 창업학교'를 확대해 전문가 멘토링 지원을 강화한다.


강소특구별 세부 사업 공고는 특구재단 홈페이지 및 각 강소특구 기술핵심기관 홈페이지에서 보면 된다.


shj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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