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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 '나보타 마스터 클래스' 개최
휴젤, 중국 의료미용 핵심 도시 순회

[JW신약 제공]
(서울=연합뉴스) 최현석 기자 = ▲ JW신약[067290]은 환자의 복약 안전성을 높인 저용량 미녹시딜 성분 고혈압 치료제 '미녹파즈정 2.5㎎'을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미녹파즈정 2.5㎎은 기존 5㎎ 용량 미녹시딜 정제를 절반으로 낮춘 저용량 신제품으로, ▲ 증후성 또는 표적기관 손상에 의한 고혈압 ▲ 이뇨제와 두 종류의 혈압강하제를 병용 투여하는 최대 용량에도 반응하지 않는 고혈압(불응성 고혈압) 등이 주요 적응증이다. 회사는 저용량 제형으로 환자별 상태에 맞춘 세밀한 처방이 가능해졌으며, 환자의 복약 순응도를 높이는데 도움을 준다며 부작용을 최소화하기 위해 미세한 용량 조절이 필수적인 여성 환자들이나 약물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성인 환자들에게 최적화된 맞춤형 처방 옵션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대웅제약 제공]
▲ 대웅제약[069620]은 15일까지 3일간 글로벌 의료진 대상 학술 프로그램 '나보타 마스터 클래스(NMC) Spring in Korea'를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머큐어 서울 마곡, 코엑스 마곡, 이대서울병원, 대웅제약 향남공장 등에서 태국, 브라질, 칠레 등 13개국 74명의 의료진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대웅제약은 'SAFETY ON, BEAUTY ON'이라는 브랜드 메시지를 중심으로, 학술 프로그램부터 생산시설 투어까지 나보타의 안전성과 품질 경쟁력을 다각도로 조명하는 데 집중했다고 설명했다. 행사 첫날 진행된 이론 강의 세션은 'Evidence & Safety'를 주제로 구성됐으며 해부학 세션은 보툴리눔 톡신 주사 시술의 정확도와 안전성을 실질적으로 높일 수 있도록 설계됐다.

[휴젤 제공]
▲ 토탈 메디컬 에스테틱 전문 기업 휴젤은 중국 주요 의료미용 도시를 순회하며 현지 의료진과의 학술 교류를 강화한다며 15일 베이징에서 '레티보 지역 심포지엄 및 핸즈온 트레이닝'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중국 현지 의료진 약 30여 명이 참석한 심포지엄에서는 휴젤 보툴리눔 톡신 '레티보(Letybo)'를 활용한 다양한 복합 시술 사례와 효과, 향후 발전 방향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휴젤은 올해 베이징을 시작으로 상하이, 광저우, 항저우, 청두, 우한 등 총 6개 도시에서 지역 심포지엄을 개최할 계획이다.
harriso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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