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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조민정 기자 = 현대백화점[069960]은 오는 17일부터 19일까지 판교점 10층에서 반려동물을 위한 '펫페어'를 연다고 15일 밝혔다.
반려동물 의류와 가방 등 패션 상품부터 수제 간식, 유모차, 가구, 소품 등 반려동물 관련 30개 브랜드가 참여한다.
행사장에서는 반려동물의 타액을 채취해 40가지 질병 위험도를 예측할 수 있는 간이 유전자 검사, 동물 교감 상담 등도 체험할 수 있다.
18일 오후에는 수의사 설채현씨의 토크 콘서트가 진행되고 19일 오후에는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장애물 넘기 이벤트가 열린다.
펫 MBTI(성격유형검사) 테스트, 반려동물 사진관도 운영된다.
현대백화점 관계자는 "이번 펫페어에서 고객에게 다양한 즐길 거리를 통해 오감을 만족시키는 새로운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반려인들에게 트렌디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chomj@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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