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킴스클럽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채린 기자 = 이랜드에서 운영하는 마트 브랜드 킴스클럽은 경기도주식회사와 협업해 오는 21일까지 전 점포에서 경기도 중소기업 상품을 선보인다고 15일 밝혔다.
먹거리를 중심으로 최대 40%의 가격 혜택을 적용해 매출 확대를 지원하고 자체 채널을 활용해 모바일 홍보도 병행할 계획이다.
킴스클럽은 경기도주식회사와의 협업은 3년째로, 지난해 관련 거래액은 72억 원을 기록했다고 설명했다.
또 경기도주식회사와의 오프라인 기획전을 통해 약 30억원의 매출을 달성하는 등 중소기업 제품의 시장 안착 가능성도 확인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킴스클럽 관계자는 "유통 인프라를 기반으로 중소기업 상품의 안정적인 판매를 지원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 기반 상품을 발굴해 생산자와 소비자를 연결하는 역할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lynn@yna.co.kr
Copyright 연합뉴스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