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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프엘오토코리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윤민혁 기자 = 에프엘오토코리아는 대형 스포츠유틸리티차(SUV) '뉴 포드 익스플로러'를 출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익스플로러는 트레머, ST-라인, 플래티넘의 세 가지 트림으로 구성된다.
이 중 국내 최초로 선보이는 트레머는 3.0L 에코부스트 V6엔진을 바탕으로 높은 오프로드 성능을 구현했다. ST-라인에는 2.3L 에코부스트 I-4 엔진이 탑재된다.
트레머 사양은 최고출력 406마력, 최대토크 57㎏·m을 발휘한다. 자동으로 토크를 배분하는 토르센 리미티드 슬립 리어 액슬, 전용 스웨이 바와 스프링을 적용한 오프로드 튜닝 서스펜션은 차체 움직임을 효과적으로 제어한다.
또 지형 변화를 감지해 6가지 주행 모드를 지원하는 지형 관리 시스템이 모든 트림에 기본 사양으로 적용된다.
아울러 사각지대 정보 시스템,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 차선 이탈 경보 시스템, 충돌 회피 조향 지원 등을 집약한 첨단 주행 보조시스템 포드 코-파일럿360 어시스트 2.0으로 안전성을 강화했다.
12.3인치 LCD 디지털 클러스터가 탑재됐고 센터 콘솔의 13.2인치 LCD 터치스크린 디스플레이로 차량 주행 환경을 컨트롤할 수 있다.
이윤동 에프엘오토코리아 대표는 "2026년형 뉴 포드 익스플로러는 다채로운 라이프스타일을 향유하는 국내 고객들에게 최상의 선택지"라며 "고객들의 니즈를 충실히 반영해 익스플로러가 지향하는 가치와 경험을 전달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min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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