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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이노베이션 울산콤플렉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연합뉴스) 김용태 기자 = SK이노베이션 울산콤플렉스(울산CLX)는 정기 보수 현장 근로자를 위한 '안전 응원 간식차'를 운영했다고 14일 밝혔다.
울산CLX는 이날 제1정유공장과 제4수첨탈황공장 현장에서 홍광표 총괄을 비롯한 경영진이 참여한 가운데 작업자들에게 커피와 음료, 빵, 핫도그 등을 제공하는 간식차를 운영했다.
간식 제공과 함께 현장 안전 문화 확산 활동도 했다.
작업자의 안전 의식을 높이고자 행사 전부터 전광판 차량에서 '작업중지권 활성화'를 포함한 안전보건 콘텐츠를 반복 송출했다.
간식차 주변에는 '안전하지 않다면 작업을 멈춰라'라는 문구가 담긴 현수막과 배너를 설치하기도 했다.
울산CLX는 6월까지 상반기 정기 보수 일정에 맞춰 5천600여명의 현장 근로자를 대상으로 간식차를 운영할 예정이다.
울산CLX 관계자는 "정기 보수 현장에서 묵묵히 책임을 다하는 모든 근로자분께 감사한다"며 "현장의 피로를 조금이나마 덜고 모두가 안전하게 작업을 마무리하는 데 활력소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yongta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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