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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중국에서 만들어진 휴머노이드 로봇이 단거리 달리기에서 초속 10m가 넘는 기록을 세웠습니다.
중국 로봇업체 유니트리는 지난 11일 자사 H1 모델이 육상경기장 트랙을 달리는 영상을 공개하면서 "다시 세계 기록을 깼다"고 밝혔는데요.
영상 속 측정 장비에는 초속 10.1m가 찍혔습니다. 우사인 볼트가 2009년 100m 달리기 세계기록(9초58)을 세웠을 당시 속도는 초속 10.44m 정도였습니다.
제작: 김화영 김별아
영상: 유튜브 @unitreerobotics
quintet@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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