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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을, 미 줄기세포 치료 전문기관과 양해각서
조아제약, 취약계층 아동에 어린이 음료 2종 기부

[GC 제공]
▲ GC(녹십자홀딩스)는 지난달 31일 베트남 하노이 한인회, 페니카대병원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현지 한국인 교민을 위한 24시간 응급환자 전용 핫라인(Hot-Line)을 구축했다고 13일 밝혔다. 핫라인은 한·베 민간 의료 협력을 기반으로 하노이 내 한국인 교민의 응급 의료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것으로, 오는 15일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 핫라인은 지난해 개소한 GC&페니카 헬스케어 센터가 운영 중인 카카오톡 채널 및 메신저 기반 상담 시스템을 활용해 24시간 응급환자 접수 및 앰뷸런스 연계를 지원하는 방식이다. 응급환자가 페니카대병원으로 이송될 경우 GC&페니카 헬스케어 센터의 한국어 통역 인력이 현장에서 치료 과정을 지원한다.

[노을 제공]
▲ AI 기반 진단기업 노을[376930]은 미국 줄기세포 기반 재생치료 기관 '인피니트 메디컬'과 AI 혈액분석 솔루션 'miLab™ BCM'의 줄기세포 분야 적용 영역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노을의 miLab BCM을 활용해 줄기세포 이식 등 재생의학 분야에서 환자 상태 변화를 정량적으로 모니터링하고, 데이터 기반 관리 가능성을 확인하기 위한 것이다. 양사는 미국 시장에서 파일럿 테스트를 진행하며, 환자 상태 변화에 대한 혈액 기반 바이오마커 데이터를 수집·분석해 다양한 의료 환경에서의 적용 가능성을 평가할 예정이다. 또한 향후 검증 결과를 바탕으로 사례 연구를 도출하고, 관련 성과를 외부에 공유할 계획이다. 노을 임찬양 대표는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miLab의 활용 기반을 한 단계 더 고도화하고, 북미 시장 내 성능 검증을 교두보 삼아 글로벌 선진 시장 진입에 속도를 낼 것"이라고 말했다.

[조아제약 제공]
▲ 조아제약은 지난 10일 서울 중구 어린이재단빌딩에서 초록우산과 어린이 음료 2종(스트롱디노·롱디노) 기부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기부 물품은 초록우산과 안산시 다문화가족지원센터를 통해 경기도 내 취약계층 및 다문화가정 아동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서울=연합뉴스) 최현석 기자
harriso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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