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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 제공]
(서울=연합뉴스) 홍국기 기자 = 삼성물산 건설부문은 9일 디지털 비전을 활용한 차세대 마감재 기술 '넥스트 머티리얼'(Next Material)을 공개했다.
삼성물산은 표면재 기술 글로벌 선도 기업 샤트데코와 협업해 기존 디지털 프린팅 제품의 촉감과 내구성을 향상한 특수 동조 디자인 기술을 개발하고, 특허 출원까지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 기술은 서울 강서구 방화동 '래미안 엘라비네'(방화6구역 재건축) 마루·벽체의 마감재에 처음으로 적용될 예정이다.
앞서 삼성물산은 지난해 9월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동백지구에 미래 주거 기술의 실증 공간인 '래미안 넥스트 홈'을 완성한 바 있다.
redfla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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