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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주환 기자 = 넥슨은 자사 대표작이자 세계 최장수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바람의나라' 서비스 30주년을 맞아 자사 게임 전반에서 크로스 협업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넥슨은 '던전앤파이터', 'FC 온라인', '마비노기', '메이플 키우기'등 총 18종의 자사 게임에서 '바람의나라'를 소재로 한 다채로운 콘텐츠를 선보인다.
'던전앤파이터'는 게임 속 마을 '헨돈마이어'에 다람쥐와 도토리가 나타나는 '넥슨은 다람쥐를 뿌려라' 이벤트를 진행하며, '마비노기'에는 '바람의나라' 속 주막을 소재로 한 스토리 퀘스트 '연실네의 여행'이 추가된다.
FC 온라인에서는 4월 22일까지 '부여성의 선물' 이벤트를 통해 게임에 접속한 이용자에게 다양한 인게임 아이템을 선물한다.
'메이플 키우기'에서는 오는 4월 29일까지 신규 이벤트 마을 '아랫마을'과 특별 미션이 추가되며, '바람의나라'를 소재로 한 다양한 아이템이 추가된다.
'바람의나라'는 1996년 상용 서비스에 들어간 넥슨의 첫 작품으로, 30년간 지속 서비스되며 '세계 최장수 상용화 그래픽 RPG'로 기네스북에 등재된 바 있다.
넥슨은 '바람의나라' 30주년을 맞아 대규모 업데이트를 단행, 신규 지역 '신라'와 직업 '흑화랑', 9차 승급 등을 추가했다.
juju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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