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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문화관광재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진주=연합뉴스) 박정헌 기자 = 경남 진주문화관광재단은 7일 충무공동 한국저작권위원회 대회의실에서 한국저작권위원회와 '지역 문화·관광 콘텐츠 저작권 보호 및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 특화 콘텐츠의 경쟁력을 높이고 저작권 존중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유기적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자 마련됐다.
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저작권 존중 캠페인 및 홍보, 지역 콘텐츠 연계 저작권 교육·체험 프로그램 운영, 창작·유통 과정에서의 저작권 컨설팅 지원, 재단 문화사업 연계 공동사업 추진 등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첫 협업 사업으로 오는 23일 '세계 책과 저작권의 날'을 기념한 온라인 캠페인을 벌인다.
진주의 인기 캐릭터인 '하모' 지식재산권를 활용한 댄스 챌린지와 동네 서점 소개 영상 등으로 저작권과 독서 문화의 가치를 알릴 예정이다.
재단 관계자는 "시민들의 저작권 인식을 높이고 콘텐츠 활용을 확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home1223@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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