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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 단구동·관설동 일대 353곳 정전…30여분 만에 복구

입력 2026-04-06 15: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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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전 (PG)

[제작 조혜인]


(원주=연합뉴스) 강태현 류호준 기자 = 강원 원주시 일부 지역에서 정전이 발생했다가 30여분 만에 복구됐다.



6일 한전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6분께 원주 단구동과 관설동 일대 353곳에서 정전이 발생했다.


정전된 곳 중 아파트는 없었다.


한전은 오전 11시 39분께 복구 작업을 마치고, 정전 원인을 파악하고 있다.


ryu@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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