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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 조혜인]
(원주=연합뉴스) 강태현 류호준 기자 = 강원 원주시 일부 지역에서 정전이 발생했다가 30여분 만에 복구됐다.
6일 한전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6분께 원주 단구동과 관설동 일대 353곳에서 정전이 발생했다.
정전된 곳 중 아파트는 없었다.
한전은 오전 11시 39분께 복구 작업을 마치고, 정전 원인을 파악하고 있다.
ryu@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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