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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관광개발, 9월 출발 한중일 전세선 크루즈 상품 선보여

입력 2026-04-06 09:2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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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구정모 기자 = 롯데관광개발[032350]은 오는 9월 부산에서 출항해 중국 상하이와 일본 후쿠오카를 기항하는 5박 6일 한중일 전세선 크루즈 상품을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상품은 상하이와 후쿠오카를 방문하고 이틀간의 해상 일정 동안 수영장·스파·공연 등 선내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가격은 내측 선실 기준 208만원부터다.


여정은 11만t(톤)급 크루즈선 '코스타 세레나호'로 진행된다. 63빌딩과 맞먹는 길이의 이 크루즈선은 워터슬라이드 수영장을 포함한 수영장 3개와 공연장, 피트니스 센터 등을 갖췄다.


이용객에게는 선내 음료가 무제한 제공된다. 오는 30일까지 예약 시 1인 40만원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롯데관광 관계자는 "이번 상품은 인기 코스로 구성돼 가을 시즌 단 한 차례만 운영되는 만큼 높은 관심이 기대된다"며 "15년간 축적된 전세선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이동 시간까지 여행의 순간으로 기록되는 최적의 크루즈 경험을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크루즈선 '코스타 세레나호'

[롯데관광개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seudoj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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