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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스냅] 라온시큐어 생체인증, 일본서 MAU 1천만 돌파

입력 2026-04-06 09:3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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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토크립트, 미국 실도로서 표준 기반 V2X 톨링 기술 검증


나루씨큐리티·비아웹, 중소기업용 '제로트러스트 호스팅' 출시





[라온시큐어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라온시큐어[042510]는 인공지능(AI) 기반 생체인증 플랫폼 '터치엔 원패스'의 일본 월간활성이용자(MAU) 수가 1천만명을 넘어섰다고 6일 밝혔다. 2020년 일본 시장 진출 이후 스미신SBI네트은행 등 금융기관을 비롯해 교육·연구기관으로 도입이 확산된 결과다. 터치엔 원패스는 지문과 안면 등 생체정보를 활용해 글로벌 생체인증 협의기구(FIDO) 기반 인증을 지원하며, 최근에는 에이전틱AI 확산에 대응해 사람과 AI를 아우르는 디지털 신뢰 인프라로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아우토크립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아우토크립트[331740]는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랠리에서 글로벌 표준 기반 V2X 톨링 솔루션을 실도로 환경에서 성공적으로 검증했다고 6일 밝혔다. 메시지 및 암호화 소프트웨어를 탑재한 단말기를 통해 차량과 인프라 간 안전한 통신과 결제 데이터 처리를 구현한 것이 핵심이다. 이번 시연은 글로벌 커넥티드카 인증기관 옴니에어 컨소시엄과 현지 유료도로 운영기관이 공동 주관한 차량·사물간통신(V2X) 톨링 워크샵에서 진행됐다.





[나루씨큐리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나루씨큐리티는 호스팅 서비스 기업 비아웹과 중소·중견기업을 위한 '제로트러스트 호스팅' 모델 개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협력은 보안 예산과 인력이 부족한 중소기업이 별도 솔루션 도입 없이도 호스팅 인프라 단계에서 사이버 위협 탐지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기획됐다. 양사는 나루씨큐리티의 구독형 침해평가 서비스 '제로티카'와 비아웹의 인프라를 결합해 실질적인 위협 대응 체계를 구축할 방침이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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