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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양행 안티푸라민 한방카타플라스마 제조 3개월 정지

입력 2026-04-03 16:5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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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위수탁 관리책임 위반"…7월 2일까지 처분




유한양행

[유한양행 제공]



(서울=연합뉴스) 최현석 기자 =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유한양행[000100]에 '안티푸라민 한방카타플라스마' 제조업무 3개월 정지 처분을 내렸다.


3일 제약바이오업계에 따르면 식약처는 지난달 20일 의약품 위탁자의 위·수탁자에 대한 관리책임 등 규정 위반을 이유로 안티푸라민 한방카타플라스마 제조업무를 3일부터 오는 7월 2일까지 정지하는 행정처분을 결정했다.


근거법령은 약사법, 의약품 등의 제조업 및 수입자의 시설기준령, 의약품 등의 안전에 관한 규칙 등이 적용됐다.


식약처는 또 샤인에 대해 '생활공작소 비데 물티슈' 판매업무 15일(3~17일) 정지 처분을 내렸다.


건일바이오팜에 대해서는 의약품 식별표시 미변경을 사유로 다음 달 2일까지 아목크라건정 375㎎과 625㎎ 판매업무 1개월 정지를 결정했다.


harriso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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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3 19:00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