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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CNS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한상용 기자 = LG CNS는 27일 현신균 대표가 자사주 2천500주를 장내 매수했다고 3일 공시했다. 매수 금액은 약 1억5천만원 상당이다.
이번 자사주 매수는 최근 LG CNS 주가가 기업 본질 가치에 비해 저평가돼 있다는 판단 아래 현 대표가 책임 경영 의지를 드러낸 것으로 풀이된다.
통상 경영진의 자사주 매입은 회사의 미래 성장 가능성에 대한 자신감을 시장에 전달하는 신호로 해석되기 때문이다.
LG CNS 관계자는 "현 대표의 주식 매입은 책임경영 실천과 주주가치 제고 의지를 표명한 것"이라며 "사업 성과와 주주친화 정책을 통해 기업가치 제고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gogo213@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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