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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울원자력본부, 창립 25주년 맞아 울주군서 상생활동

입력 2026-04-02 15: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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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울원자력본부, 창립 25주년 맞아 지역 상생활동

[새울원자력본부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연합뉴스) 장영은 기자 = 한국수력원자력 새울원자력본부는 2일 회사 창립 25주년을 맞아 지역 상생활동에 나섰다.



이날 새울원자력본부 봉사대원 20여 명은 울산 울주군 평동 마을회관 등 세 곳을 방문해 내외부 청소 등 환경정비 활동을 했다.


새울원자력본부는 지역특산물 소비 촉진을 위해 울주지역 특산품인 미역과 쌀, 배를 이용한 특식 900인분가량을 직원들에게 제공했다.


소유섭 새울원자력본부장은 "지난 25년 동안 한국수력원자력이 성장할 수 있었던 것은 지역 주민의 따뜻한 관심과 신뢰가 동반된 점이 컸다"며 "앞으로도 주민 곁에서 든든한 이웃이자 동반자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you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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