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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계 추산 손익분기점 250만장 이미 상회

[펄어비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주환 기자 = 펄어비스[263750]는 지난달 20일 출시한 오픈월드 액션 어드벤처 게임 '붉은사막'이 판매량 400만 장을 넘겼다고 1일 밝혔다.
'붉은사막' 제작진은 이날 공식 소셜미디어를 통해 판매량 400만 장 돌파 소식을 알리며 "여정을 함께해 주신 모든 이용자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밝혔다.
'붉은사막'은 출시 첫날 200만장이 팔리며 한국산 패키지 게임 중 최단 기간 최다 판매량 기록을 세웠고, 4일차에 300만 장을 돌파했다.
게임 업계에서는 '붉은사막'의 예상 손익분기점을 약 250만장 안팎으로 추산한 바 있다.
'붉은사막'은 글로벌 PC 게임 플랫폼 스팀에서는 구매자 80% 이상이 긍정 평가를 남겨 '매우 긍정적' 평가를 유지하고 있고, 전체 이용자 평가 중에서는 영어권 비중이 절반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
juju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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